직접 약국을 찾아와 명함을 건네고 이후에도 매물을 꾸준히 보내줬다는, 적극적인 영업 방식이 눈에 띄는 업체입니다. 매너가 좋고 확실한 정보를 준다는 평가와 함께 자료를 모두 공개하고 매도 약사와의 미팅도 잘 주선했다, 계약서와 영수증 등 서류를 제대로 준비해 왔다는 신뢰도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권리금이 지나치게 높은 약국 계약으로 갈 뻔했다는 후기도 있어 소개받은 매물은 스스로 한 번 더 검증하시길 권합니다.
미팅 때 약국 자료를 직접 준비해 와 브리핑하고, 궁금한 점을 물으면 성실하게 답했다는 응대 평가가 있었습니다. 딱히 불편했던 점은 없었다는 후기도 함께 올라와 신뢰도 항목이 가장 높게 집계됐습니다. 다만 소개 매물의 폭이나 컨설팅 비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평가는 아직 없어, 매물·비용 항목은 평가가 더 쌓여야 판단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평가 5건에서 응대 매너가 가장 일관되게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첫 연락 때 공인중개사 자격을 인증했고, 순익 계산표를 보내주는 등 근거를 갖춘 설명을 해준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다만 보유 매물이 한 달 0~2건 수준으로 적다는 지적이 공통적이고, 가계약을 서두르는 경향이 있었다는 평가도 한 건 있었습니다.
타 업체보다 젠틀하고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않는다는 응대 평가가 3건 모두에서 나왔습니다. 조제 관련해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준다는 신뢰도 평가도 이어졌습니다. 다만 세부 정보를 얻거나 매도 약사와 미팅하려면 가계약금을 먼저 요구한다는 지적이 여러 건 있어, 가계약금 조건은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